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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테보리 국제교류전 “아이 캔 두잇! (I Can Do It!)”

전시기간
2018-05-01 ~ 2018-07-08
전시장소
서울역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담당부서
교육대외협력과

전시소개

서울-예테보리 국제교류전 '아이 캔 두잇!'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제 31조 '아이들의 여가와 쉴 권리'에 기초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연령에 맞는 놀이를 할 권리가 있다는 점을 인지하여 주시고, 아주 어린 아이들도 문화 혜택을 누리고 시민의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스웨덴의 철학을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0~30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전시 ‘아이 캔 두잇!’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하는 예테보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전시를 서울에서 개최합니다. 우선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 캔 두잇!' 전시는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 스웨덴의 교육을 반영하여 가장 어린 아이들도 박물관에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예테보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영아와 함께 온 형제, 자매를 위해서 스웨덴 예테보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의 전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웨덴 제2의 도시 예테보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아이들의 시각으로 재구성하여 제작한 전시물입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시 관람 연령을 제한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령이 높은 아이들은 영아들과 놀이 방법과 학습 방법이 다르다는 것은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아들 공간에서 연령이 높은 아이들이 체험할 경우 안전 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더불어 전시실 입장 가능 어린이를 최대 20명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반드시 보호자 동행)

주말 및 공휴일 등 관람객이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입장하며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 캔 두잇 ! (0~30개월)

이 전시는 스웨덴 베스트라 예탈란드주 자연·문화유산위원회(Västarvet)와 지역 아이들의 직접 참여하여 개발한 “Kan själv!”전시를 그대로 옮겨온 전시입니다. 전시는 아이들이 필요로 하고, 바라는 것들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에게 과도한 자극을 전달하기 보다는 '소리'를 통해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반영한 전시물 6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전시물에 숨겨진 소리를 발견하고 아이들이 자신의 연령에 맞는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을 배려한 전시입니다. 그러므로 함께 오신 어른들께서는 아이들이 어떻게 전시물을 탐색하는지 지켜봐 주시고, 아이들이 스스로 전시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테보리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미취학 아동)

스웨덴 예테보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의 전시를 그대로 재현한 전시로 미취학 아동에게 적합한 전시입니다. 이 공간에서 아이들은 스웨덴의 전차(Tram), 조선업의 도시를 상징하는 크레인, 집 벽 클라이밍, 오래된 스웨덴 장난감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번역되어 발간된 스웨덴 동화책도 전시되고 있습니다.

 

스웨덴에 가지 않고서도 스웨덴의 어린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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